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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해한산양75 작성일26-06-06 03:05 조회11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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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부산 #부산출장모든 식당 #내돈내산 #솔직후기부산 Day2. 범일동 출장 후 광안리 탐방 ( 출장 업무 1일차부터 고난시작 )즐거웠던 1일차를 뒤로하고 드디어 업무 시작...숙소 ->출장지 (도보)15분 소요하;;제대로 협의 된게 하나라도 있긴 한가?도대체 출장 전까지 했던 회의들은 뭘 얘기한거야커피 마시면서 노가리 까도 이정도로 협의 안되있지는 않겠다오전 내내 결국 처음부터 다시 회의 진행하고 협의점 찾고...이걸 왜 우리가 하고 있는건데오전부터 기분 다 잡치고 기운 다 빠지고지금 생각해도 진짜 개열받네 아오그래도 점심은 먹어야지먹J 출동범일역 근처 맛집 물색 후 찾아낸 곳북경반점부산광역시 동구 진시장로 13 부산진시장 주차빌딩 103호부산은 역시 중국집 계란후라이지주문한 메뉴는 사천짜장 단 돈 9천원해산물도 많고 좋은데 편식쟁이라채소만 잔뜩 남겨둔 채 ... ㅎㅎ가격은 사천출장샵 저렴한데 양도 많고 맛잇었다확실히 동네 어르신들이 많이 드시러 오긴 했다맛집 인정이렇게 노예는 다시 일하러 ...오늘 작업은 하지도 못하고 결국 철수...작업시간이 하루 더 늘어나게된 크나큰 이유...썅어찌됐든 부산에 오기도 했고 퇴근도 했으니관광하러 고고오늘의 관광지는 광안리로 결정바로 광안리 맛집 미친듯이 찾다가 이번엔 직장동료가 발견한 맛집으로 가기로했다숙소 ->광안리 (택시)23분 소요해가 지고나서 도착을 했는데 야경이 끝내준다예전에 친구들이랑 부산여행갔을 때는 광안리를 낮에 갔었다야경이 진리네팔딱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51 2층크게 한 상차림으로 나온다고 해서 엄청나게 기대 중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네~ 했는데이후에 꽤나 손님이 많았던 기억이우린 운좋게 창가석 착석너무 배고파서 바로 주문팔딱한상(소) 69,000원대선 5,500원ㅎㄷㄷ진짜 어마어마하게 사천출장샵 큰 상이 나왔다아예 저 나무 상 째로 올려줬다처음에는 회 양이 좀 적나? 싶었는데회 한 점당 두께가 정말 상당하다둘이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양이었듬열심히 일한 자에게 술 한잔을광안대교 쪽에서 불꽃놀이까지완전 럭키비키생선가시 하나하나 발라준 나의 소중한 직장동료 L님..그녀가 아니었다면 이번 부산 출장 너무나 외롭고 힘들었겠지무엇보다 이렇게 맛있는 맛집 찾아줘서 넘 고마워용 헤헤다 먹고 다시 산책 시작네컷 사진관 인형뽑기 집 등등 가게 구경을 엄청나게 많이 했다첫번재 네컷 사진관들고 찍을 소품이 많아서 방문한 곳 ㅎㅎ네컷집에서 들고 찍은 인형인데우리 회사 팀장님이 키우는 만두랑 정말 닮았다부산 출장오고 첫날부터 개고생해가지고나 왜 여기야? 들고 사진찍음만두 두 마리 들고도 찍었다 ㅎㅎ사진찍고 가챠샵 방문귀칼 가챠 찾으려고 가챠샵 오지게 다님마음에 드는 사천출장샵 가챠 없어서 입 삐죽 나온거 보소오늘도 1일 2네컷사진관 방문인데두번쨰 방문한 곳은 이렇게 비행기 기내를 실제처럼 구현해놨다우리도 그에 상응할 수 있게 포즈 취함기내 선반에서 짐꺼내기비행기 창문으로 하늘 사진 찍기 등사진 다 찍고 한 번도 안가본 밀락더마켓도 가보려고 열심히 걷는 중길에 회전목마 조형물이 넘 예뻐서 찰칵(빛번짐 양해 바람니다..)밀락 더 마켓 도착!내부에는 소품샵, 옷가게, 식당 등 다양한 가게들이 있다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던 곳인스타에서 밀락더마켓 게시물 보면 진짜 핫하던데진짜 대국민 몰카인건가주변사람들 중에 단 한번도 밀락더마켓 사람많은걸 본 적이 없다는데...밀락 더 마켓 안에 가챠가 있어서 쭉 보는데귀칼은 진짜 없네...그래도 레미 가챠 있어서 도전!...나 3번 직장동료 1번의 결과물...요술봉 가지고 싶었는데 죄다 요정만 나오누가게 구경은 다 했으니 사천출장샵 바닷가 둘레 산책뷰는 물론 날씨도 너무 좋았당국화가 엄청나게 많이 있었는데알록달록해서 눈도 정화되고 향기도 진짜 좋았다안녕, ㄱㅗㅏㅇㅇㅏㄴㄹㅣ너무 예뻐서 한 컷광안리 해수욕장이 너무 예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볼게 많았다부산 출장간다고 하니 자칭 부산 출신 대리님이 꼭 먹으라고 했던 식당 발견수변최고 돼지국밥하지만 배불러서 못먹고 감.. 대리님 ㅈㅅ 대신 사진 찍어둠요광안리를 보면서 탈 수 있는 동그란 그네 발견바로 탑승색이 계속 바뀌는 그네손으로 잡을 만한 곳이 없어서 정말 조심조심 탔다그네 타고 쭉 걷다가 발견한 인형뽑기 집귀칼 찾으러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가보기로...역시 마지막 한 곳을 더 들러보길 잘했다렌고쿠 상 인형 발견게다가 4천원 만에 뽑음....만세근처에 라푀유 라는 빵집도 있어서 들어와봄사람이 꽉차있어서 너무 궁금했는데빵이 진짜 많고 냄새도 사천출장샵 좋았지만배부른 우리는 아무것도 안사고 튀튀...하지만 인기 빵집 스멜이 났다광안리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가볍게 2차하러 칵테일 바 방문!해피몽크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187지나가다가 마침 테라스 다찌 석이 비어있는걸 보고 후다닥 들어감바다뷰 못보면 섭하지LP판 티코스터 너무 가지고 싶다,,,이 두 개 칵테일 이름이 뭐게요바로 전여친(보라색), 전남친(빨간색) 입니다마셔보니 과일 탄산음료 맛이었는데이게 왜 전여친 전남친 칵테일이지? 하고 생각을 해봤다의문 끝에 우리가 내린 결론첫 맛은 달달하지만 계속 먹다보니 입안이 텁텁하고 질리는 맛이라서 ㅋㅋ해피몽크 쪽의 의도는 아니더라도 나름 공감가는 이유마지막으로 승리의 렌고쿠 상에게 치얼스비록 다사다난했던 업무때문에 기가 다 빨려있었지만관광은 역시 즐거워요바다보고 스트레스 다 풀고 갑니다남은 부산 여행(?)은 다음편에 이어서..

